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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한·중·일 3국간 동아시아의 의식, 문화교류와 융합, 상대문화 이해’

대구광역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인사말씀

근현대문화가 조화롭게 자리잡은 공연문화중심도시 대구시가 중국 창사시, 일본 교토시와 함께 2017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되어 다양한 문화교류의 장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국제정세로 인하여 갈등과 반목이 상존하고 있지만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열어가는 동아시아문화도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대구-창사-교토 세 도시가 활발한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 문화이해의 폭을 넓히고 동아시아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입니다.

교토시장 가도카와 다이사쿠

교토시장 인사말씀

역사유산으로부터 현대예술까지, 풍요로운 문화를 자랑하는 대구광역시. 그 매력을 널리 발산하는 「동아시아문화도시 2017대구」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계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긴 역사 속에서 자라온 공통적 문화기반을 가지는 한중일 3도시의 교류는 동아시아 전체의 발전으로도 이어집니다. 함께 유대를 강화하고, The Beat of East Asia를 펼쳐나갑시다! 이 사업의 성공과 대구광역시· 창사시의 가일층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창사시장 진문호

창사시장 인사말씀

우리는 창사인민의 우정을 가득 싣고 대구를 방문하여 우정의 씨앗을 함께 뿌리고 인민들간의 상호 교류와 신뢰를 촉진합니다. 우리는 후샹(湖湘)문화의 사명을 계승하여 대구에 와서 문명의 씨앗을 함께 심어 문화교류를 서로 추진합니다. 우리는 동아시아문화도시의 꿈을 갖고 대구에 왔습니다.
그 꿈의 씨앗을 함께 뿌려 도시간의 교류를 증진합니다. 대구, 교토, 창사 3도시간 우정의 꽃, 문명의 빛, 도시의 우정은 이번 행사와 후속 교류를 통해 상생과 공영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